20개월 오사카여행
1일차.
김해공항에서 아침 비행기
교통약자패스(24개월미만)
우선검색대로 직행하여 탑승구까지 30분 안걸림
탑승 전 가득이 아침먹이기 >> 에어부산 13번 게이트
바로 뒤 수유실 기저귀 갈기(장난감 있음)
오사카 간사이공항, 비짓재팬 QR
사골 미역국 동결건조(쿠팡 서울대) 문제 없이 통과
숙소
크로스호텔 오사카
(온야도노노난바 예약했으나 예약 오류로 취소 후
크로스호텔로 변경 예약)
난카이난바역은 3층 난바역은 지하
난카이 난바에서 지상으로 나와 도보로 이동(유모차)
10-15분 내외(구경하면서)
크로스 호텔의 좋은 점..!
셀프로 캐리어를 맡길 수 있는 캐리어보관함이 있다는 점!!
이용방법은 너무 쉽기 때문에 여따 쓸 필요도 없음
바보도 함
도톤보리로 이동, 하나마루켄 웨이팅 없이 식사
다찌석 뿐인 식당… 조금 높은 간의의자(아기의자라고
가져다 준듯) 사용함 불편함 없음
공기밥, 교자 추가 매뉴 주문하여 교자속, 김, 공기밥 멕임
ㅜㅜㅜ 다소 짬.. 사실 애 입에는 엄청 짬……
애가 하루종일 물을 벌컥벌컥 마심ㅋㅋㅋㅋㅋ
죄책감 미쳐버림
여행 오면 어쩔 수 없다 생각하는 편이라 크게
개의치 않았는데 가득이 물마시는거보고 반성함..

쥬하치방에서 줄서거 타코야키사먹음
맛남
현금만 되는 자판기로 주문해야함

호텔 돌아와서 낮잠
가득이 아주 기절해서 잠…
낮잠 후 나가서 신사이바시 구경
이온 푸드 스타일에 가서 장보기
가득이 계란말이 공기밥 과일 등 삼
마트 굉장히 작고 볼품없는 동네 마트라 대실망
오키나와 이온몰 생각했던 나….
이후 사카에 스시 방문하여 먹고픈 스시 포장
먹고 싶은 스시 골라서 번호 적어주면 포장도 참으로
예쁘고 간편하게 해주심.
식당 내 다찌석 테이블 석 있고 오픈 시던 맞춰
웨이팅 없이 들어가니 테이블 석도 가능했을듯
스시 종류 많지 않으나 아주 맛있음.
특히 장어 방어 광어 참치뱃살은 입에서 없어져버임
최고는 장어덮밥 또 먹을거임
